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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립목적 및 의의

 

설립목적_


인천학연구원은 인천대학교 부설연구기관으로 2002년 2월 27일에 출발하였습니다.
연구원은 인천의 역사 · 문화 · 사회적 정체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동시에 인천 사회의 현실적인 역동성을 인문학적으로 규명하여
도시발전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.

의의_


인천의 역사 · 문화 · 사회상의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인천 사회의 현실적인 역동성을 규명하고 지역 정체성을 정립하여 지역 특성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.
지역 정체성의 규명 · 확립은 안으로는 향토와 삶터에 대한 관심을 드높힐 수 있는 조건이며, 밖으로는 동아시아 및 세계와 교류할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.
인천학연구의 성과는 그 자체로 인천의 문화콘텐츠이며 향후 지역의 지식정보 산업과 문화 콘텐츠산업을 개발하고 확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며, 이는 인천이 문화도시로 발전하는 데 기초적 토대가 될 것입니다.
인천학 연구의 활성화는 인천 소재 대학의 교수를 비롯한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전문지식을 통해 지식에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, 전국의 연구자들도 인천의 역사문화에 대한 연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.
인천학 연구는 기본적으로 인문학을 토대로 여러 학문 분야가 협동 · 공조하는 학제간 연구(interdisciplinary-sutidues)를 추구하고 있는바, 이를 통해 인천 사회를 총제적으로 투시할 수 있습니다.
인천학연구원은 인천 이해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축척하여 인천광역시의 각종 정책수립, 시민사회, 문화 · 예술분야의 활동에 요긴한 자료센터로 기능할 수 있으며, 상시적 자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합니다.